데스페라도 형님.

뵌지 오래된 것 같아요.

언제 식사나 차라도 한잔 ... 얻어먹은게 많아서 맨날 떠올릴 때마다 맘 한구석이 무겁습니다.

제가 맛있는 거 사드릴 수 있는데.. 연락주세요.


결혼하고 애를 안 낳고 신랑돈도 내돈 내돈도 내돈 되니 돈이 쫌 모이네요. 

쿨럭쿨럭..